이용후기
    감사합니다.
    별5 
    작년 12월말에서 1월 중순까지 4인 가족실을 이용했습니다. 여행 후 바쁘게 살다가 코로나로 강제 여유를 가지면서 추억이 돋은 마리하우스 홈피를 찾아와 봤습니다. (사장님 평안히 잘 계시지요?^^) 어리둥절 파리의 첫날은 마리하우스에 대한 위치감을 못 느꼈었는데, 여러날 관광지를 다녀보니 버스, 지하철, 센느강변 걷기 등 다양한 루터로 다닐 수 있는 좋은 위치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아침, 저녁 식사에 대한 감사와 추억도 많네요. 저녁상만큼 아침도 풍성하게 챙겨주시는 사장님의 넉넉한 인심에 감복했고, 덕분에 저희 가족 매일 든든한 외출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파리를 가면 꼭 찾아뵐께요. 아무쪼록 코로나로 인해 힘드실텐데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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