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안녕하세요 덕분에 잘머물다갑니다
    별5 
    친구랑 개인실 머물던 김영은이라고합니다

    저는 벌써 한국에 돌아가려고 합니다
    생각해보면 정말 사장님덕분에 유럽여행 첫시작을 잘했던것같아요
    매번 조식,석식때마다 저희 든든하게 밥주시고..밥도 진짜 맛있었어요
    아침에 입맛이 없어서 한국에선 밥안먹는편인데 마리에선 두그릇씩 먹었어요.
    또 5월의 파리가 추운지몰라서 옷을 얇게입고왔는데
    전기장판도있고 라디에이터도 있어서
    방안에서만큼은 정말 따뜻하게 있었던것같아요
    그리고 저희가 한국에서 빨래걱정을 제일 많이했는데
    무료세탁서비스까지..
    파리여행하는동안 불편함없이 잘 머물다갑니다
    친구랑 다음 나라들 여행하면서 정말 마리하우스 계속 생각난다고
    돌아가고싶다고 틈만나면 얘기했어요ㅠ.ㅠ
    제가 언제 파리에 다시 가게될진 모르겠지만
    가게된다면 그때도 다시 마리에 머무르고싶습니다
    잘 쉬다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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